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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그죵?
by kaya at 10/02 으 맞아요 진짜 재미없어요.. by 알바트로스K at 09/28 감기걸리고오~~~!! by kura at 09/19 음 오빠가 어떻게 괴롭.. by kura at 09/18 아하핫~(푹!!) 엉엉~.. by kura at 09/18 하하 재밌는 분이네 차장님.. by kura at 09/13 웃.,....;;오이시라니.. by kura at 09/12 푸하핫; 순간 엄청 웃었어.. by DIGIVICE at 09/12 하하핫, 순간 놀라버렸.. by 즈나캇세 at 09/12 어? 홍대 와어요? '3'/ 본좌.. by 알바트로스K at 09/12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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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을 먹어서 그런지 하루종일 힘이 없었어요.. 약먹으면 왠지 힘이 빠지고 (말하기도 힘든..) 뭔가 움직이면 멀미가 나는 기분? 붕~ 뜬 기분도 들고( 술먹었나.. ) 그래도 그와의 약속이 있기때문에.. 어제는 열심히 자고 일어나서 밥도 챙겨먹고 그랬죠.. 나가는 길에 보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더군요.. 삼성역에서 만나 초콜릿공장을 보려고 했는데.. 매진이어서 결국 외출을 보게 되었답니다.. 오렌지쥬스와 나쵸를 먹으며 봤어요~ 그런데 너무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서.. (19금 맞나..) 입장할때 신분증 검사도 하더니만 이건 너무 심했어 ;ㅁ; 내용즉슨 배용준 마눌하고 손예진 남푠이 같이 차사고 나서 둘이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둘이 바람피웠더군요.. 손예진과 배용준은 병간호를 하면서 무지 힘들어합니다. 배용준왈: 그냥 죽어버리지 그랬어~ 손예진 남편은 나중에 배용준과 밤을 같이 보내는 사이에 죽어버리고 배용준의 마눌은 다시 눈을 뜨고 담배까지 달라고 할정도.. 왠지 손예진이 불쌍해보이더군요-_-; 그런데 이 영화가 무언가를 전하고 싶어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너무 심각하달까 배드신도 그다지 볼만하지는 않았고 (가릴건 다 가리고 나옴) 스크린화면도 그리 이쁘지않았어요.. 동막골같이 그런 시각적인 흥미유발도 없고.. 반전의 묘미도 없고 그냥그냥 차분하게 진행하다가 차분하게 끝나버리는.. (뭐야..) 거의 끝날쯤에는 안보다싶이했어요-_-; 결말이 뭐였지.. 초콜릿공장.. 나중에 꼭 보자 -_ㅠ
다녀왔습니다 ^--^*
큰집은 뭐랄까 나랑 안맞는거 같아요.. 항상 그곳에서 자는 날이면.. 어김없이 감기라는 녀석이 날 찾아와요.. 왜 그럴까요.. (지저분해서?) 하긴 아침에 조카들이랑 자고 일어났는데.. 다희녀석 이불위로 바퀴벌레가 기어가서.. 내가 소리질렀더니.. "바퀴벌레닷!!" 애들이 놀라서 다 일어나버린..; (조금 미안한걸..) 조카들이 너무 커버렸어요.. 각각 여자조카들은 5살차이씩 나서.. 솔잎이는 20살, 다희는 15살.. 솔잎이 동생 정현이는 17살인데 안왔어요.. (내가 젤 귀여워했던 녀석인데..) 다희동생은 좀 뚱뚱해요.. 초딩4학년.. 큰집제사지내고 작은집 제사지내러 갔는데.. 다희동생 성현이가 울어버렸어요 (컸다고 큰소리로 못울고 눈물만 흘리는) 뚱뚱하다고 놀려버려서 오빠들이.. -_-;; 그런데 지현이라는 귀여운 조카 3살짜리가 있는데.. 오빠가 운다고 민환오빠(성현이아빠)한테 때렸자나!!! 때렸어!! 라고 막 소리지르면서.. 발로 뻥뻥 차는거에요;ㅁ;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찍어버린..) 민환오빠가 좀 잼있어요.. 총각일때 처음 봤는데 개그맨인줄알았어요;; 너무 웃겨서.. 민환오빠랑 지현이의 투닥투닥하는게 어찌나 잼있던지.. 풋~; 그리고 어찌나 지오빠를 따르는지.. "오빠~ 같이가~~ " 라는 말이 아직도 들리는듯한.. 성묘가는 길이 좀 험해서 제가 엎고 안고 갔다오는데.. 오빠 없어졌다고 앙앙되더란.. (그런데 정작 지오빠 택현이는 동생 안좋아하는거 같아요..) 지 엄마가 동생을 더 챙겨서 그런지도.. 우리집안이 좀 복잡해서리.. 친척오빠들이 저랑 나이차가 많아요.. 거의 20살 차이쯤? 그래서 조카들도 저랑 나이차가 얼마안나기때문에.. 어릴때는 언니, 누나라고 불렀어요.. (지금은 컷다고 고모라고 하지만 어색한..) 조카들도 보고 즐거웠던거 같아요.. 비가 갑자기 내려서 밤에 잘때 좀 무서웠지만.. 그래서 다희품에 폭 안겨서 잤던.. (다희는 중2인데 키가 168센치.. ㅠㅠ) 왜그렇게들 키가 큰거냣!! -_ㅠ 흑흑 애기일때 매일 울던것이 지금은 다 크다닛.. 뭐 지금도 귀엽지만 훗훗~ 솔잎이두 다 커서 남자들이 줄을 스는 듯한.. 훗훗 좀 이뻐요.. 얘가.. 정현이는 키가 많이 컸으려나.. 저번에 봤을땐 나랑 비슷했는데..
꿈을 꾸었다..
너무 괴로웠다.. 무슨 꿈이기에? . . . 오빠가 괴롭히는 꿈.. ㅠㅠ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시골가야할텐데 잘 갈수있을까.. 큰집은 서산 가사리.. 큰집과 작은집은 5분거리.. 두집에서 제사지내고 산소들렸다가.. 고모네랑 외할머니댁에 들리구.. 우리 밭에도 한번 가야하고.. 조카들하고 놀아줘야하고.. 바쁜 추석이 될거같은.. 지금은 부모님이 낮잠을 주무시기에.. 가려면 좀 있어야 할듯.. 아니면 새벽에 떠날지도..^-^ 그래도 시골이 있다는건 너무 좋다^--^*
오늘따라 비가 많이 내렸다.
아침에 출근하려고 나왔을적에는 몇방울 떨어지던 것이.. 빗줄기가 굵어지더니 폭우로 변했다. 이런 날은 어릴때가 생각난다. 한없이 순진한 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어린시절..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다. 동네 어귀 언덕을 내려가는 길에.. 잠시 어른거리는 형체는.. 어머니의 모습같아서... 마냥 좋아서.. "엄마~~ " 를 외치며 뛰어갔는데.. 엄마가 아니었다.. OTL , , , 흑흑.. 창피해.. -_ㅠ 집에 들어와서 비도 오고 아무도 없고 할일이 없었던 나는.. 지우개를 자르기 시작했다. 지우개는 갑자기 왜 자르냐-_-;; 숙제할려고 보니까 지우개가 너무 큰거야;; (크면 어떻다고 내가 왜 자를려고 했을까..) 끙끙.. 열심히 자르는데.. [푹!!] 내 손가락 ;ㅁ; 엉엉~~ 어릴때라 너무 놀란 나머지.. 엉엉~ 울면서 화장실로 달려가.. 수돗꼭지에 피를 씻겨내렸지.. (응급처치를 몰랐으니까.. 8살짜리가 뭘 알겠어.. 요즘 아이들은 다 알려나-_-; 내가 바보인지도..) 어릴땐 오빠한테 많이 맞구 컸기때문에.. 내가 울면 옆집 아줌마도 "또 싸우는구나.." 라고 생각했나보다.. 그런데 그날은 유난히도 크게 울어버려서 (생각해보니 창피하다) 아줌마가 달려오셨다.. ;; 아니 또 싸우는거야? 이러면서.. 난 옆집으로 끌려가.. 아줌마는 하얀가루를 뿌려주셨다. 정말 신기하게도 피가 멈춰서.. 아픈것보다 우와우와~ 신기하다~ 라고 생각했던듯.. (바보일까..) 인간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_-; 안좋은 일이 좋은 일이 될수도 있는 법..; 그 날 엄마가 하얀 강아지를 데려오셨다.. 아마도 나때문이지 싶다.. 부모님은 집을 비우는 시간이 적지않아서.. 밥도 잘 못먹고 컸던거 같은데.. 그래서 키가 작나-_-;; 뭐.. 암튼 우리집 해피가 들어온 날이 되었던.. 나중에 해피가 가출을 했는지.. 찾으러 다녔는데.. 아이들 말로는 누군가 끌고갔다고-_-; 저번에 오다가 강아지 파시는 할머니 봤는데.. 너무 귀엽게 꾸며놓으신.. 미용한 강아지라니;; 난 하얀강아지가 좋아;ㅁ; (뭔가 이야기가 샌듯한....) 친구가 보면 분명.. 니가 그렇지 뭐~~ 라고 얘기했을듯.. -_-;; 결론은 비오는날은 그냥저냥 추억들이 새록새록~? 그리고 뭔가 기분이 다운되는.. 움.. 보고싶은 사람이 있어서 더욱 그런가;ㅁ; 잇힝~ 오빠의 괴롭힘에서 벗어나서 다행.. 왜 그렇게 못살게 구는건지.. 엄마는 니가 좋아서 그런거야.. 라고는 하지만.. 너무 너무 괴로워 -_ㅜ 오늘은 뭔가 글이 대중없네.. 몰라몰라~ 원래 인생은 다 그런거쥐 흐흐~
누군가가 우리에게 고개를 한 번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미소 지을 수 있고 또 언젠가 실패했던 일에 다시 도전해볼 수도 있는 용기를 얻게 되듯이 소중한 누군가가 우리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을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게 빛나며 활기를 띠고 자신의 일을 쉽게 성취해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되겠지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걸 알고 있을때 어떤 일에서든 두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듯이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온 외로움은 우리가 누군가의 사랑을 느낄때 사라지게 됩니다 출처: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허리케인 피해 지역에 방치된 스쿨 버스를 훔쳐, 100명이 넘는 목숨을 구한 18세 흑인 소년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버스 운전 경험이 없던 이 소년은 비바람을 뚫고 7시간 동안 버스를 운전, 100명이 넘는 피난민들을 안전 지대로 무사히 대피시켰다. 1일 미국 뉴스채널5의 보도에 따르면, ‘영웅’으로 떠오른 화제의 소년은 뉴올리언스에 사는 18세의 자보 깁슨. 깁슨은 지난 주 허리케인이 도시를 엄습하기 직전, 승용차 등 탈출 수단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던 가난한 이웃을 버스에 태우고 7시간만에 무사히 휴스턴 애스트로돔으로 대피하는데 성공했다. 버스에는 무려 100명이 넘는 이재민이 타고 있었는데 그들 중에는 태어난 지 8일이 된 유아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난생 처음 버스를 운전했다는 깁슨 소년은 ‘차량 절도범’이라는 비난을 받아도 할 수 없다는 반응. 자신과 가난한 이웃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이 소년의 설명. 출처: 웃긴대학 PS. 감동적이에요~ ♡
오늘 사장님께서 중국에 다녀오시면서
직원들 선물로 립스틱을 주셨는데.. 제일 무난한 색 베이지로 골라서 발라봤다.. 차장님: 티도 안나네.. 나: 발랐다구요!! 차장님: 그래? 나: 네!! 차장님: 그래서 뽀뽀하고싶어지는거구나.. 나: .... 가끔 이런 농담으로 날 당황하게 만드는.. MD언니는 그런 농담을 들으면 미칠려고 하는..(악!! 그만좀해요!!) 언니가 발악하던 웃긴 상황이 생각나 버렸다.. 언니가 술을 좀 많이 좋아한다.. 차장님: 진짜 맛좋은 대구찜에 술한잔 어때? 언니: 귀 솔깃.. 차장님: 그 대구찜 얼큰하고 정말 맛있다구~ 캬~ 언니: (고민중) <-- 넘어가고있음.. 차장님: 가자궁~~ 언니: 악!! 안돼안돼.. 악!! 그만해요~~~!!! 차장님: (또 꼬드긴다) 정말 맛있다니까~~ 언니: 또 귀솔깃.. 차장님: 진짜 끝내주는데~ 언니: 악!!!! 그만 그만해욧!!!!!!!!!!!!!!!!!!! 보고있던 택배오빠: 손오공이다.. 쿡쿡 (상황정리: 차장님은 삼장? 언니는 손오공?) 언니는 보고있으면 질리지않는달까.. 반응이 너무 재미있다 쿡쿡~ 귀엽고.. 그리고 차장님은 우리를 참 많이 신경써주시는거 같다.. ^^ 좋으신분.. 오늘도 또한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잠들기 전의 이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세월이 흘러도 이런 새벽공기는 변함이 없었으면.. ![]() 정적.. 푸하하 출처: www.todayhumor.co.kr
회사때문에 단련이 됐는지..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출근시간이 되면 눈이 떠지곤 한다.. 오늘도 또한 출근시간에 맞춰 눈이 떠졌는데.. 너무 좋아덨던건.. 부모님이 새벽같이 출근하시기때문에.. 아침에는 잘 못보는데 (가끔 억지로 일어나서 보곤한다..) 엄마의 설거지소리가 너무 즐겁게 들리는것.. 그 소리를 자장가로 다시 꿈나라로.. 일어날수도 있었지만 그 기분을 더 만끽하고 싶었다랄까.. 뭐 아부지가 돈꿔달라는 초치는 소리만 아니었다면.. 기분은 좋았을꺼라는.. 으흐..; 일어나자마자 했던 행동은.. 구냥 엄마의 퉁퉁한 배 위로 다이빙~ >_< 너무 바보같으신 울엄마.. 힘들면 안하면 되는데 왜 구지 하셔가지고는.. 몸만 맨날맨날 아푸시고.. ;ㅁ; 에고고.. 울엄마 안아푸고 오래오래 사셔야할텐데.. 내일은 엄마 안마나 열심히 해줘야지 ~ 울엄마 안마해주는 동안 너무 즐겁다.. 그 반응이 너무 잼있어서.. ㅋㅋ 자취할때도 가끔 엄마는 전화로 사랑해~ 라는 말로.. 너무나 감동을 주셨던~ ^^ 마음 따뜻하고 사람들에게 정을 잘주시는.. 바보같지만 (닮았나..)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우신.. 항상 그모습 그대로 오래오래 사세요^^
회사를 마치고.. (조금 일찍 퇴근할수있었다..)
치과에 가서 스켈링을 하였다.. 이렇게 아플 줄이야.. ㅠㅠ 손을 땀이나도록 꾹쥐고 1시간동안 참느라 혼났다.. 이렇게 아픈걸 1년에 한번씩 해줘야하나.. 의사왈: 너무 잘오셨어요.. 어머니의 유전으로 칫솔질을 잘해도 치석이 잘 끼는 체질이신거 같아요.. 1년에 한번씩은 꼭 스켈링하러오세요~ 안그러면 40살이 됐을때 틀니를 하셔야되요~ (흑흑! 틀니라니..) 어디 해외에 있든지 어디에 있든지 꼭이요~ ;; (너무 강조하는거 아냐;) 간호사왈: 인몸이 너무 안좋으세요.. 그래서 피가 많이 나시네요.. 1년에 한번씩은 꼭 스켈링 해주세요^^ (이분도 만만치않다..) 치과의자에 앉을때의 기분이란.. 고등학교때 이후로 안왔었는데;ㅁ; 너무 무섭다.. 금방 끝나겠지 .. 했는데 1시간이나 걸린.. (이렇게 오래걸리는거였나) 그래도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나의 건강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소홀히 하면 안될것이다.. 나의 재산인 것을.. 내가 아푸면 주위사람들이 힘들어질 뿐이니까.. 요즘은 더욱 몸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되고있다.. 그러나 자꾸 몸이 축나는 기분은.. 뭐지?(응?) 운동도 해줘야한다고 생각되고 있는데.. 쉽지가 않은 일이다-_-; 실천하기는 더욱 힘들지.. 누군가와 같이 한다면 신나게 할수도 있을것도 같은데.. (작년 겨울에는 동네언니랑 줄넘기했었는데.. 밤12시 눈맞으며 줄넘기 하는 기분이란.. ;ㅁ; 한 2주하다가 그만뒀던거 같다.. 왜냐하면 운동하면 배고파서 또 먹게되고 .. 별 효과없는..) 앗!! 화분에 물 안줬다;ㅁ; 물줘야돼.. 죽으면 안돼~~;ㅁ; 미안미안 우리 꽃님이 밥줄께.. ;ㅁ; 한달에 한번 주는걸 까먹다니.. (잠깐 다녀올게요..) 악!! 물 엎질렀다 ;ㅁ; 수습수습.. 난 왜 이렇게 덜렁되는지.. 물줬는데 .. 화분 밑으로 나오는 물이 노란걸.. 왜 노랗지? 흙때문인가.. 잇힝~ 무럭무럭 자라거라 (흐믓~) ps. 홍대에서 자기씨와 너무 즐거웠어요~ ^^ (폰 개통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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